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아침 일찍 길을 지나며 진각종(불교)에서 걸어주신 크리스마스 축하 현수막을 보고 예상치 못한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종교 간의 아름다운 배려와 포용 진정한 기쁨이 아닐까요?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축하하는 이 순간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힘든 시국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크리스마스에는 모든 성북구 주민들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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