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동행에 토스와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함께해...
’밈센터‘는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인분들의 꿈을 지원해 주는 곳입니다.
제가 믿는 ’진정한 동행'이란 이분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그 의미 있는 동행에 토스와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토스는 느린학습자와 가족을 위한 금융교육 지원, 아울러서 이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천천히 성장꿈터’ 조성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습니다. 청년문간은 느린학습자분들을 청년밥상문간 2개 지점에 전원 고용해서 꿈을 실현하는 상생일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노력들이 더욱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 그리고 여러분 모두와 함께 느린학습자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