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고 있는 쿠데타 음모는 끔찍할 지경입니다.
체포조 투입, 선관위 직원 구금에
‘의원을 끌어내라’, ‘국회 운영비 끊어라’까지.
심지어 소요 유도에 전차부대 동원 의혹까지 있습니다.
그런데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거짓말과 버티기, 시간 끌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헌재 심판 서류 접수조차 거부하고, 수사에 응할 기미도 없습니다.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즉각 내란 특검을 발효해야 합니다.
수사 당국은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체포하십시오.
내란 수괴가 있어야 할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입니다.
내란의 완전한 종식은 그때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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