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09.12 20:06(토)
  •  
     
  • 정성영 동대문구의회 의원, - 혼란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안정되기를 소망
  • - 겸손은 제대로 안 보면 잘 안 보입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4-12-19 05:59
  • 자신을 낮추고 함께하는 사람을 존중하며 나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도 자연은 이겨내지를 못합니다.
    2024년 12월 18일 수요일도 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어제는 무엇인가 내 마음을 누르는 것이 너무 심했습니다.  

    혼란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안정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두 손은 내 눈에 보이고 다른 사람들의 두 손도 내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겸손은 제대로 안 보면 잘 안 보입니다.  

    나 자신을 낮추고 함께하는 사람을 존중하며 나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도 자연은 이겨내지를 못합니다.  

    지난 폭설로 양평군의 전기가 단전이 되고 일을 못하고 수출도 못 보내니 모든 것이 다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또 자연이 주는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세상사 나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 위에는 자연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인성도 부족한 무식자가 아는 척 유식한 척하다가하다가 하다가 입이 근질근질하여 유식한척 고사 성어를 사용하다 자신의 무식함이 들통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세월 살아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그저 아등바등하고 살아왔습니다.  

    삶의 인생길 새옹지마라 정답도 없고 그저 자신이 흘리는 땀의 노력이 결과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현실이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마음 아파하고 너무 아쉬워하며 살지 말고 언젠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픔도 어려움도 지나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잘 났으면 얼마나 잘났고 못났으면 얼마나 못났다고 세상 원망을 하겠습니까?  

    세상사 모든 것 놓고 떠날 때는 빈손인 것을 남을 아프게 하지 말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서로의 가슴에 못 박지 말고 서로서로 칭찬하며 맑고 밝고 환하게 웃으면서 살아가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