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시군 시장, 군수와 전북 체육인들,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
민선 8기 전북도정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도전’
올림픽도 도전경성!
전북이 또 한 번 도전을 시작합니다.
2036 하계올림픽이라는 꿈을 향해서,
14개 시군 시장, 군수님들과
전북 체육인들,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았습니다.
민선 8기 전북도정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도전’입니다.
우리는 ‘도전’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차전지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 지정,
도정 사상 최대 기업 유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 개최를 이뤄냈습니다.
불가능하지 않겠느냐는 말에도 우리는 나아갑니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얻을 수 없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꿈꿀 수 없기에 한계와 장벽을 넘어서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그것이 올림픽 정신이며, 전북의 정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하나 된 힘이 도전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