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지물재생센터에 현장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2024 서울시의회 물순환안전국과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소관 부서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공기만큼 중요한 물은 기후위기로 인해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이 되었습니다.
하수 악취, 노후 하수관로, 지반침하와 침수 등 물 안전 분야는 민생과도 직결되어 서울시의 현명하고 세심하고 신중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23년간 서울시가 책임을 떠안아 온 용산 미군 기지 유류 오염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구조 개선을 주문했고,
물재생센터 공무직 근로자들의 장려수당 차별 개선을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정책과 제도에서 차이가 차별을 조장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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