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일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미국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이 말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의 중요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언론에도 당연히 유효합니다.
우리 강북구에서 '의정일보'가 첫 걸음을 내딛어 반갑습니다.
특히, 선출직 공직자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지면을 구성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권력에 대한 '워치독(watch dog)'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발행인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 주민과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알권리와 공론의 장으로서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의정일보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의힘 강북구(을) 당협위원장 박진웅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