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주는 이미 대한민국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이자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가 되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반딧불’이란 노래 가사에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참으로 탁월한 선견지명의 노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반딧불이는 우주에서 무주로 오고, 항공산업은 무주에서 우주로 날아가는, 그야말로 멋진 내일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무주는 오래전부터 생태환경 1번지이자, 자연특별시였습니다. 우리 도는 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이 자연을 느끼고 환경을 돌보길 바랍니다.
전북 무주가 대한민국 생태관광 본보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귀한 도시를 알리고 지키는 방법, 30회를 맞은 ‘반딧불축제’입니다.
환경지표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와 함께 30년 동안 축제를 운영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축제 시기도 반딧불이 출현에 맞춰서 계절별로 상설화한다고 합니다.
시대에 맞게 변화해가려는 노력이, 이 축제를 지속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항공산업으로 무주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멋진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반딧불축제에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반딧불 축제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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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청정 생태관광과 첨단 산업이 융합하여 지속가능한 미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우리도 공직자들도 관광플랫폼과 미래 먹거리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우리도민 여러분께서는 우리도의 멋진 내일을 위해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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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페북)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