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입니다.
하늘의 별이 된 159명의 소중한 생명을 기억하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한민수 페북)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