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는 달라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가 한마음으로 여는 사랑의 대바자회가 올해도 열렸습니다.
2000년부터 이어온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이자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화계사와 송암교회, 수유1동성당에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먹거리도 맛보고,
물품도 구매하며 나눔의 마음을 보탰습니다.
27년째 사랑의 바자회를 이어오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천준호 페북)


[의정일보=오경희] seouluije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