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간곡히 부탁하는 것은 여권내부 권력다툼으로 가뜩이나 말도 안되는 수사사법체계가 만들어졌는데 그 장들이 몽땅 공석이나 대행이라는 것.
본인들 맘대로, 멋대로 폐지법안, 설치법안 만들었으면 그것이라도 제대로 지켜서 민들라는 것.
이 비상식적 정권은 아무래도 정상화되기 어려우니 대선이 2030년이라는 것이 암담할 뿐이다.
재판재개가 그래서 답이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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