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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李대통령, 북한지뢰발목절단사고를, 불의의사고?? 북한지뢰 왜말못하나?... 김정은참수작전은 원래하던
  • 충남/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10-01 19:22
  • 나경원, "李대통령, 북한지뢰 발목절단 사고를, 불의의 사고?? 북한지뢰 왜 말못하나? 대북송금자백인가?... 김정은참수작전은 원래하던 훈련" (기자회견 주요발언)

     

    우리 국민 우리 장병이 지뢰 공격을 당했으면 김정은 참수 작전 100번이라도 훈련해야 되는 것.

    대북전단 허용법 개정할 것.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 '지휘부 제거 훈련'은 이미 10여 년 전인 2015년, 한미 양국이 공식 서명한 군사작전계획 '작계 5015'에 포함된 한미 연합군의 핵심 전략

    원래 하던 그 김정은 참수 작전 훈련을 마치 과격한 것처럼 과격한 발언인 것처럼 만드는 것.
    이것은 국민의 안보 의식을 허무는 인지전

    한미 동맹이 10년을 넘게 실시해 온 정규 군사 훈련을 두고 거품을 물며 비난하는 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 생명은 무시하고 북한은 김정은 정권의 심기만 떠받드는 북한 굴종 세력

    이재명 대통령 지뢰가 북한 방어용이라고 믿습니까?
    또 다시 한 번 묻습니다. 북한의 소행이 밝혀지면 합당한 대응을 하겠다고 했는데, 과연 합당한 대응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조차도 북한 지뢰라고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 것입니까?
    빠르게 합당한 대응에 구체적인 내용을 내 놓으십시오.


    (나경원의원 기자회견 전문) 26.10.01 목 오후 4:00

    나경원입니다. 오늘 제 89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DMZ 북한 매설 지뢰에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었습니다.
    전상 장병들과 가족들은 참담함 속에서 국군의 날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국군의 날 행사 어땠습니까? 대통령 뭐라고 하셨습니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우리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왜 불의의 사고라고 이야기합니까? 왜 북한에 대한 규탄 한마디도 못 합니까?
    북한 지뢰는커녕 지뢰라는 말조차 왜 한마디도 못 합니까?
    이게 불의의 사고입니까? 북한의 정말 대북 송금 약점 잡혔습니까?
    대북 송금 자백입니까? 

    우리 국민 우리 장병이 지뢰 공격을 당했으면 김정은 참수 작전 100번이라도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 할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 있어야 되고 또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국 못 보셨습니까?
    미국 국민들이 당하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영점 타격하고 반드시 응징합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바로 국력이고 국방입니다.
    우리 국민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린다. 이렇게 할 수 있어야 국방 강국입니다.

    그래서 우리 장병 북한 지뢰 당했으니 김정은 참수 작전 훈련 재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북한 김정은 김여정도 가만히 있는데 국내 친북 세력들이 발작을 하고 나섰습니다.
    원래 하던 그 김정은 참수 작전 훈련을 마치 과격한 것처럼 과격한 발언인 것처럼 만드는 것.
    이것은 국민의 안보 의식을 허무는 인지전입니다.

    조금 전에 저희 지역구 사무실까지 몰려와서 촛불행동 국민주권당 친북 단체들이 저를 겨냥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단체들은 NHK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친형인 친북주의자 김민웅 대표가 이끄는 단체입니다.
    선거 때가 되면 각종 국면마다 정당을 참칭하면서 북한 노동당 이중대와 같은 행동을 해왔던 그런 단체입니다.

    이들이 왜 저희 지역구까지 몰려와서 아우성을 치겠습니까?
    제가 북한의 DMZ 지뢰의 다리 절단 참사 만행을 꾸짖고 우리 군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단호한 응징을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저는 단체로 북한 지령을 받은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북한 지뢰 만행 앞에서 오늘 국군의 날에도 단 한마디도 북한의 이야기도 그리고 지뢰라는 이야기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굴종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김여정 담화에서 모욕을 당하고도 묵언 수행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북한 방어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답해 주십시오. 국가가 장병의 다리가 잘려 나갔는데도 외면하고 적의 눈치만 살핀다면 그것이 국가이겠습니까?
    합당한 대응을 이야기했는데 오늘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도 단 한마디도 이야기하지 못한다면 과연 합당한 대응은 무엇을 하겠다는 말입니까?

    저는 말씀드립니다.
    확성기 재개도 고민해야 되고, 전단도, 전단지 살포도 고민해야 되고, 그리고 압도적인 금융 제재, 대북 제재도 다시 시작해야 되고, 또한 한미 연합 김정은 참수 작전 훈련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억제 수단도 가동해야 된다.
    그것이 바로 합당한 대응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이 바로 이 나라를 지키는 상식이자 국민을 대표하는 정부의 정치의 당연한 본분입니다.
    지금 현재 관련법에 따르면 대북 전단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 관련법 개정도 같이 추진하겠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김정은 참수 작전 훈련에 대해서 한마디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부 단체 또 일부 인사들은 이것이 마치 과격한 표현인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 '지휘부 제거 훈련'은 이미 10여 년 전인 2015년, 한미 양국이 공식 서명한 군사작전계획 '작계 5015'에 포함된 한미 연합군의 핵심 전략입니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로 도발하거나 우리 국민을 살상할 경우 도발 원점과 전쟁 지휘부를 정밀 타격해 전쟁 수행 능력을 사전에 무력화시키는 정규 군사 작전입니다.
    우리 군은 이를 위해 2017년 육군 특수전 사령부 예하에 전담 특수 임무 여단을 공식 창설했고, 한미 특수부대는 티크 나이프 등 정례 연합 훈련을 통해 적 지휘부 침투 및 무력화 역량을 실전처럼 숙달해 왔었다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백서에 명시된 한국형 3축 체계 중 대량 응징 보복에 포함된 계획입니다.
    그러나 민주당 정권 들어서 사실상 이 작전 훈련 안팎의 평가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참수 훈련을 반드시 재개해야 된다고 강조해 왔던 것입니다.
    전 세계 어느 정상 국가가 자국 장병과 국민을 공격한 적국의 수뇌부를 가만두겠다고 안보 계획을 세우겠습니까?
    이게 제대로 된 정부입니까? 북한 김정은이 무슨 교훈을 얻겠습니까?

    만약 지금보다 더 큰 국민 생명을 위협할 때 우리는 아무런 훈련과 대책이 없다면 대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슨 수로 지키겠습니다.

    저는 이 참수 작전을 매우 심각하고 과격한 발언인 것처럼 말하는 것 그 자체가 안보 의식의 후퇴라고 말씀드립니다.

    한미 동맹이 10년을 넘게 실시해 온 정규 군사 훈련을 두고 거품을 물며 비난하는 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 생명은 무시하고 북한은 김정은 정권의 심기만 떠받드는 북한 굴종 세력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다시 한 번 이 정부에 묻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뢰가 북한 방어용이라고 믿습니까?
    또 다시 한 번 묻습니다. 북한의 소행이 밝혀지면 합당한 대응을 하겠다고 했는데, 과연 합당한 대응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조차도 북한 지뢰라고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 것입니까?
    빠르게 합당한 대응에 구체적인 내용을 내 놓으십시오.이상입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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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충남/박정현] imt53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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