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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제넨셀항소심에서 징역4년을 선고받고법정구속.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책임도 반드시&#
  • 충남/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09-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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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넨셀 창업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제 수사의 화살은 청탁의 종착지와 권력형 로비의 실체를 향해야 한다. 

    김승원 의원은 물론, 식약처와 관련 브로커, 자금 흐름, 외압 의혹까지 한 점 남김없이 수사해야 한다. 

    국민 생명과 안전이 걸린 신약 임상 승인에 권력과 돈이 개입했다면 결코 덮을 수 없는 중대 범죄다.

    공소취소심부름꾼 김승원후보자가 법무부장관이 됐으면 어쩔뻔했나?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책임도 반드시 물어야한다.

    이미 수많은 비위 의혹과 경고가 제기된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려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대통령이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강행하려 했다면 국민을 기만한 것이다.

    “볼수록 잘된 인사”라던 NHK김민석 대표, “유능한 분”이라던 한성숙 총리도 인사참사 공범이다.
    모두 국민 앞에 사죄하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서라도 전모를 밝혀야 한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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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충남/박정현] imt53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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