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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한밤중 경기도 이천의 인적 드문 지방도로 길, 외국인 추정 남성들
  • 충남/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09-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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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경기도 이천의 인적이 드문 시골길.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이 차를 뒤쫓아와 위협하는 공포의 상황. 
    그러나 경찰에 신고하자 돌아온 답변은 "가해 차량을 찾을 수 없으니 포기하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경찰이기를 포기한 것인가? 심각한 직무유기다.

    우리나라 치안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밀어붙인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국가 수사 시스템 개악이 빚어낸 예견된 참사다.

    온 국가가 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무법천지 '범죄도시'로 전락하고 있다.
    경찰이 CCTV 확인이나 탐문 수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범인 잡기를 포기한 사이, 이들은 제2, 제3의 선량한 시민을 노릴 수 있다.

    역대 최악의 법사위원장으로 검찰해체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에 앞장섰던 추미애 전 위원장이 경기도지사가 됐고, 그 경기도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추미애지사는 대체 무얼하나? 

    국민의 안전을 내팽개치고 '포기하라'며 수사를 방기한 무책임한 경찰들에 대해서는 진상조사와 강력한 문책이 시급하다.

    당장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사력을 동원하고, 전국 수배를 내려서라도 반드시 범인들을 잡아 엄벌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공권력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한문철TV] 28269회. 경기도 이천시, 외국인 2명이 쫓아오더니 저희를 습격(?)했습니다. 저희는 간신히 도주했지만 앞으로 이 외국인들이 사람들에게 또 어떤 짓을 할지 두렵습니다.
    https://youtu.be/olFMeH43NCk?si=L80PNxUZBU6CJewJ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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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충남/박정현] imt53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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