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가 무산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직무유기로 국가의 미래와 민생을 더는 발목 잡을 수 없습니다.
22대 후반기 국회가 어렵게 문을 열었지만, 국민의힘은 여전히 국회를 보이콧하며 본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반기에 처리했어야 할 36개 법안을 포함해 113개 민생 법안이 발이 묶여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생법안 인질극을 중단하십시오! 주택법안 발목잡기를 멈추고, 일하는 국회에 협조하십시오! 상습적인 본회의 거부 규탄한다!
국회를 5·18 민주화운동 폄훼의 장으로 만들려는 시도 역시 용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오늘 국회도서관에서 5·18을 재조명한다는 명분으로 5·18의 역사적 의미의 근본부터 훼손해 온 단체와 함께 관련 행사를 주최합니다.
5·18을 왜곡·폄훼한 이진숙 의원은 사퇴하십시오! 민주주의를 훼손한 데 대해 사죄하십시오! 역사 왜곡 방치하는 국민의힘, 규탄한다!
(한민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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