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고통받게 될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수사받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이라는 것을 실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복수심 마케팅이 국민을 위한 공익보다 자기들에게는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실토한 것입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민주당 정치를 지배해 오고 보수정치인들도 역풍맞을까봐 쉬쉬하며 피해 온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이고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정면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마치 못들은 척’ 조용합니다. 평소 저에 대해 별의별 마타도어 하며 덤비던 민주당이 ‘합을 맞춘 듯 모두 조용한 이유’는 ‘반박할 논리도 용기도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이 허구의 사적 복수심 때문에 망친 사법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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