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을 통과했습니다.
새로운 기호 5번을 받아들고 끝까지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습니다.멈추면 쓰러집니다.개혁이 민생이고 민생이 곧 개혁입니다.
저 한민수,더불어민주당의 통합과 승리,그리고 개혁의 완성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기호 5번 한민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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