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을)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년 5월 30일~2026년 5월 29일)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분석·평가해 상위 25%에 해당하는 의원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평가는 ▲본회의 출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황정아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과기부총리 신설법, R&D 예타폐지법, AI기본법, AI데이터센터 특별법, SMR 특별법 등 과기계 숙원 과제 해결과 AI 3강 도약을 위한 법안들을 통과시키며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성실한 국회 출석, 국정감사 및 정책 질의 등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아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국민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민생경제 입법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할 AI·과학기술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께 신뢰받는 성실한 의정활동,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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