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천안을)이 2024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며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삼은공원 어린이 물놀이터'가 오는 21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59-9번지 일원에 조성된 물놀이터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약 500㎡ 규모의 물놀이시설과 쾌적한 쉼터를 갖췄으며,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재관 의원은 삼은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조성을 위해 천안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이재관 의원은 "그동안 북부지역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공간이 부족해 많은 가족들이 시내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모습을 보며 늘 아쉬움이 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하나씩 추진해나겠다."고 밝혔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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