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서울),전북,충북 개인택시조합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무사고 10년 베테랑 개인택시운전자가 신호위반 한 번하면 벌점+과태료는 기본이고요, 여기에 10년간 7회이상 의무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고령 개인택시운전자는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 '자격유지'검사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AI자율주행 시대를 앞두고,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참여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국회에서 국토부장관에게 수차례 질의하며 개선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국토부는 7월까지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80만 운수 종사자를 옭아매는 낡은 규제, 반드시 고치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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