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09.12 20:01(토)
  •  
     
  • 정성호 장관-국회의원(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갑), 380억 원대 해킹 범죄조직 총책 추가 송환
  • 의정일보ken6262@hanmail.net일자: 2026-05-15 08:41
  • 380억 원대 해킹 범죄조직 총책 추가 송환

     

     

    외국으로 도망가도 소용없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에게 피해를 준 범죄자는 국경 불문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처벌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해킹 범죄로 국민들에게 380억원대 피해를 입힌 범죄조직의 총책을 태국 방콕에서 송환했습니다.


    피의자는 해외에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웹사이트 해킹으로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 침입해 자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확인된 피해 규모만 380억원대로 'BTS'의 정국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과 기업인 등 선량한 다수 국민이 타겟이 되었습니다.


    법무부는 국제사법공조의 중앙기관으로서 태국 사법당국에 지난해 5월부터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하고, 8월 정식으로 범죄인 인도를 청구하며 검사 수사관을 파견하는 등 이번 송환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다른 공범은 이미 국내로 송환되어 현재 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국경을 넘어 벌어지는 해킹과 온라인 금융사기, 보이스 피싱 등의 범죄는 국민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사실상의 테러와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는 관계 부처와 협력하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 범죄 처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