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X A·B·C 노선의 주요 시공사들과 함께 현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습니다.
신속하고 차질 없는 현장 착수는 물론, 각 노선별 도심지 굴착 시 주의사항과 안전 관리 방안 등 필요한 모든 사항을 테이블에 올려두고 세밀하게 검토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안전'을 제1순위로 삼아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GTX는 수도권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일상에 혁명을 가져올 긍정적인 사업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대규모 지하 굴착에 대한 일부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한 검증 아래 노선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설계와 공사, 향후 운영의 모든 단계에서 신중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신속한 추진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GTX 시대를 열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