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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혜 국회의원(경기 의정부시갑), 광양에서 광주까지... 민생 현장에서 들은 호남의 마음- 국민의 목소리
  • 의정일보ken6262@hanmail.net일자: 2026-04-09 21:09
  • 광양에서 광주까지... 민생 현장에서 들은 호남의 마음- 국민의 목소리

     

     

    당 대변인으로서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당 지도부의 광주·전남 방문 일정에 함께했습니다. 민주당의 심장과도 같은 호남으로 향하는 길은 늘 뜨겁습니다.


    아침 첫 일정으론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했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협력사 직원 7천 명 직고용 계획을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도 직고용 계획을 재확인하며 선진적인 노동문화 정착에 계속 노력해 주시길, 에너지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해법을 찾는 길에도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렸습니다.


    올해는 포스코가 시작한 수소환원제철 기술 실증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탄소중립 시대에 맞도록 철강산업이 변신하는데 포스코가 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이어 여수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시장 골목을 가득 채운 고소한 냄새와 함께 상인·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에 멀리까지 어찌 오셨소”하며 건네주신 말씀들, 민주당이 더 잘하라는 격려로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앞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이 더욱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정청래 대표께서 “선거를 생각하면 피가 마른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국민의 선택을 받는 과정이 치열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전국 각지의 후보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잘하기 경쟁’을 통해 당원과 국민의 선택을 받기를 응원합니다. 저 역시 의정부에서부터 지방선거 확실한 승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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