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님을 만나 함께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수사의 은폐되고 조작된 추악한 진실의 민낯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든 엮어내기 위해 연어술파티 같은 권모술수, 회유, 증인 매수까지 조작수사를 완성시키기 위한 무도한 정치검찰의 추태와,
윤석열 내란정권의 대통령실과 국정원 등 국가 공권력이 조직적으로 개입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검찰의 단순한 조작수사 사건이 아닌 尹정권 차원의 법치농단 게이트입니다.
단 한 사람의 억울한 국민, 피해자가 없어야 하는 것이 사법개혁, 검찰개혁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억울한 옥살이로 고통받고 있는 이화영 전 부지사를 즉각 석방하고,
조작수사 특검을 통해 박상용 검사를 필두로 한 尹정권의 법치농단의 실체를 밝히고 단죄해야 합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