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09.12 20:05(토)
  •  
     
  •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시 갑), 국민의힘은 ‘방탄 당론’을 거두고 시대의 요구인 ‘국민 통합 개헌’에 즉각 동참하십시오
  • 의정일보ken6262@hanmail.net일자: 2026-04-04 09:24
  • 국민의힘은 ‘방탄 당론’을 거두고 시대의 요구인 ‘국민 통합 개헌’에 즉각 동참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어제, 6·3 지방선거 동시 개헌의 당위성을 다시 한번 천명했습니다.

     

    39년간 대한민국이 이뤄낸 눈부신 성취와 변화된 시대정신을 헌법에 담아내는 것은 이제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이번 개헌안은 민주주의의 뿌리인 4·19 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새기고,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와 국토균형발전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는 이 보편적 가치 앞에서 국민의힘은 여전히 '선거 전 개헌 반대'라는 궁색한 당론 뒤에 숨어 있습니다.


    심지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여야 6당의 민주적 합의를 '독재'에 비유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모으는 절차를 독재라 비하하는 것이야말로 헌법 개정을 열망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당내 일부 의원들의 목소리조차 '당론'으로 억압하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반민주적 구태의 전형입니다.


    오늘 여야 6당이 뜻을 모은 개헌안이 국회에 제출됩니다. 국민의힘에 촉구합니다.

     

    변화의 흐름에 동참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머물러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인지 선택하십시오.

     

    국민의힘이 변화를 가로막는다면, 민의를 저버린 대가로 역사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