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이자 천안함 피격 16주기입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기억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그들의 용기와 헌신 위에 서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은 세대를 넘어 이어져 왔습니다.
독립을 위해 싸운 이들, 전쟁의 포화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이들, 이름 없이 헌신한 수많은 영웅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영웅들에게 마땅한 예우와 보상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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