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유럽 대사님을 만나 자동차, 항공, 연구개발(R&D), 녹색 전환 등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하였습니다.
그동안 EU와 항공안전, 교통관리 분야에서 꾸준히 상호간 정책 이해를 다져온 만큼, 자동차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기술과 상용화 정책을, 항공 분야에서는 친환경 항공정책과 지속가능항공유(SAF) 등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침 다가오는 5월 서울에서 제3차 고위급 교통협력회의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오늘 이뤄진 생산적 논의들을 진전시켜,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차 안전기준 등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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