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성장 축을
강남에만 둘 수는 없습니다.
서울–경기를 연결하는 ‘4대 커넥트 메가시티’로
동북·서북·서남·동남 서울 4권역을
수도권 경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청계천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패션·기계·귀금속·인쇄 등
'서울 4대 제조업'을 재설계하겠습니다.
더하여 청년 공약에서 발표한
관악·신촌·홍릉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3대 글로벌 서울 성장밸리’와 함께
서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서울 산업의 새판을 짜겠습니다.
<서울 혁신산업지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의정일보=김이남]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