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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수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기가 찰 망언...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6-03-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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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의 코스피 발언은 의도가 뻔해 대꾸하지 않으려 했다.

     

    정치권 소멸 위기 단계니 얼마나 다급하겠는가.

     

    그래도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는 말은 보수진영은 물론 윤어게인이 들어도 기가 찰 망언이다.

     

    이로써 한동훈이 비빌 언덕은 모두 사라졌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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