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코스피 발언은 의도가 뻔해 대꾸하지 않으려 했다.
정치권 소멸 위기 단계니 얼마나 다급하겠는가.
그래도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갔다’는 말은 보수진영은 물론 윤어게인이 들어도 기가 찰 망언이다.
이로써 한동훈이 비빌 언덕은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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