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김영배 의원님, 장애계 단체들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관련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24시간 운영을 위한 운전원 인건비 문제와,
택시·저상버스 등 우리 사회의 보편적 교통수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제가 발의한 제22대 국회 1호 법안인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아직 상임위에 계류 중입니다.
조속한 통과를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의정일보=김이남]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