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다주택자도 아닌 이재명 대통령의 1채 아파트를 조롱해왔습니다.
그 조롱도 부당한 것이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그 1채도 처분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존경스러운 의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1채를 처분하실 경우 본인도 6채 집을 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진심도 아니었을 것이고, 그저 조롱을 위해 한 말이었을 겁니다.
저는 장동혁 대표에게 과거의 도발을 지키라고 말할 생각도 없습니다. 애초 정책은 합리성과 작동가능성을 P고 토론해야지, 정치인들의 재산현황으로 결정짓는 게 아닙니다.
장 대표님은 헌법상 주어진 권리에 따라 그 집을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정부 정책에 따라 매겨지는 세금만 제때 내시면 됩니다.
저희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믿고, 부동산 공화국에서 탈출하여 기술혁신 경제라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의정일보=성북구/김이남]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