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목) 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오석호’ 선장님께서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소식에 저는 현장으로 달려가 해경의 보고를 받은 즉시 해군참모총장 직무대리에게 연락해 수색 및 구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해군은 해경과 공조해 수상•공중수색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루 빨리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태안군/박정현] imt53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