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당대표 시절 암살 테러 사건이
오늘 총리 주재 테러대책위원회에서
<테러>로 지정됐습니다.
꼬박 2년 걸렸습니다.
명백한 정치 테러임에도 테러 지정조차 못했던 비정상을 이제야 바로잡았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이제 이 테러 사건 관련 제보자에 대한 법적 보호 및 포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 정치 암살 테러를 근절해야 합니다.
경찰의 현장 물청소, 테러범 김진성의 실체와 그의 배후 또는 공범 여부, 내란과의 연관성 등 남은 의혹이 아직 많습니다.
적극적인 제보 및 추가 수사를 통해 사건의 풀리지 않은 의혹들이 풀리고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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