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계엄 1년,
내란 수괴 윤석열이 또다시 내란 선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왜곡된 인식과 추악한 거짓말을 동원해
계엄 선포의 흉악한 칼날들을 좀비처럼 되살려 내려고 합니다.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이 사과를 거부하며 내란을 옹호합니다.
추경호에 대한 영장이 기각되는 현실은
우리에게 ‘내란세력 단죄’가 시급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상황을 왜곡하려는 털끝 만큼의 시도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를 신속히 도입해 내란세력을 단죄해야 합니다.
누구도 다시는 내란을 시도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빛의 혁명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도약과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란청산을 완수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