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고개 숙이면 목을 꺾는다" 내란 공세에 정면 돌파 택한 국힘]
계엄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없이 강경투쟁을 선택하겠다는 국힘당. 내란의 종식을 바라는 국민과 정반대로 가겠다는 것이다.
사과해야 할 때 맞서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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