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표 충돌사고’ 동영상이 언론에 처음 보도 되었습니다.
만약 ‘부표 충돌’에 대한 ‘제보’가 없었다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장면입니다.
별문제가 없다던 오세훈 시장,
고장 사고 없다던 서울시 국감자료와 달리,
제보 이후
한강버스에 최근까지 모두 16건의 사고 및 고장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은폐’는 안전을 파괴하는 범죄이고,
‘외부에 유출하지 말라’는 지침은 시민 향한 적대 행위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있을 서울시 공무원과
한강버스 관계자 분들께
시민을 위한 제보를 요청드립니다.
‘제보’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