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석열
대통령님 면회하고
왔다…하나로 뭉쳐
싸우자”] 윤어게인
선봉대라도 되겠다는
건가. 아무리 미화하려
해도 대한민국을
짓밟으려 했던 죄는
사라지지는 않는다.
내란의 뿌리를 뽑아야
하는 이유가 오늘로써
하나 더 늘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