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년간 3대에 걸쳐 수익이 특정 개인에게 독점되는 상황

케데헌으로 남산은 세계적 명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산 케이블카’는 지난 63년간 3대에 걸쳐 수익이 특정 개인에게 독점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산 케이블카’가 시민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궤도운송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그동안 법개정 시도가 있었지만 일부 정치인과 대형 로펌의 방해로 좌절된 바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 것입니다.
케데헌과 국민을 믿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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