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북구 관내 경로당, 전통시장, 출퇴근 시간대 수유역 등을 찾아 인사드렸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야 하지만
아직 민생경제와 골목경제가 어렵습니다.
송구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그럼에도 밝게 웃으며 맞아주신 어르신, 상인, 구민 여러분들이 있어
고맙고 힘이 났습니다.
신속한 내란청산과 위기극복으로
회복과 성장의 대한민국,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가족·친지·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