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09.12 19:59(토)
  •  
     
  • 한민수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 정치테러가 용인되는 사회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8-23 18:19

  •  

    이재명 당시 당대표 테러 사건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논란들이 넘쳐남에도 여전히 제대로 된 진상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의혹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 사건 직후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의 사건 축소·왜곡 문자메시지 유포 의혹

    · 조태용 전 국정원장, 김혁수 전 대테러센터장 등에 의한 조직적 사건 축소·은폐 시도 의혹

    · 우철문 전 부산경찰청장, 옥영미 전 부산강서경찰서장 등에 의한 사건 현장 증거 인멸 의혹

    · 9개월간 치밀하게 계획된 암살 시도의 배후 세력과 조력자 의혹

    · 사건 가해자가 사건 전날 세계로교회 교인 차량으로 이동했다는 제보 및 특정 종교단체 연루 의혹

    · 최근 폭로된 김건희 배후설 등 정치적 사주 의혹

    · 국민권익위원회가 당시 제1야당 대표의 응급 헬기 이송을 부당한 특혜로 문제 삼으려 했던 헬기 이송 과정 조사 논란 등

    정치테러가 용인되는 사회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는 진실과 정의가 승리할 때까지 끝까지 싸워나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