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마 기자가 우리의 곁을 떠난지 6년 되는 오늘,
우리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 그에게 부끄럽지 않을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드디어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언론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기틀을 세워가는 길 위에 이용마라는 이름 석자는 언제나 우리의 지향점이 될 것입니다.
그가 병마와 싸우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언론 자유와 공영방송의 독립이란 과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빈틈없이 완수해내겠다는 약속을 하늘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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