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조사, 서면조사, 황제 출장 조사까지 온갖 특혜를 누려왔던 김건희 씨가 마침내 특검 소환 조사에 출두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의례적인 그 한 마디가 참 모욕적으로 들립니다.
늦어도 너무 늦은 사과와, 그간 대한민국의 법치를 뒤흔들었던 장본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피의자 김건희 씨의 16가지 혐의 의혹은 차례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파헤쳐 져 법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김건희 씨가 피할 곳, 대한민국에 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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