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당대표님과 함께 전남 나주시 노안면 수해 복구 현장을 함께 찾았습니다.
올해 여름 처음으로 정성껏 키운 오이 농사가 큰 피해를 입어 손쓸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던 농가를 도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생각보다 빨리 복구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늘 국민과 함께, 국민의 삶 한가운데서 답을 찾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다시 전국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고, 산사태 위기 경보도 ‘경계’ 단계로 상향된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와 대비가 필요합니다. 저 또한 폭우 상황 점검을 철저히 하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