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차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단회의>
김문수 찍으면 윤석열 사면, 전광훈 공동정부가 현실 됩니다.
윤석열 아바타, 리틀 윤석열, 윤석열 내란 세력은 대한민국 퇴출 대상입니다.
내란 후보 김문수는 "윤석열 사면 없다" 이 쉬운 한마디를 못합니다.
찐윤 윤상현을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해 국민적 공분을 사도
김문수는 윤상현을 '해임'하지 못합니다.
대선을 위해 위장탈당 했을 뿐, 윤석열과 김문수는 여전히 사실상 한 몸입니다.
김문수의 과거 극우 망언도 충격적입니다.
"2016년 촛불혁명은 빨갱이 혁명이다"
"천주교와 언론에 빨갱이가 많다"
"이 나라는 식민지 밖에 할 게 없다"
"독립운동 열심히 해서 독립했다고 가르치는 건 북한 김일성이다"
철 지난 색깔론, 극우 뉴라이트 사관 등 윤석열식 세계관을 공유하는
김문수 후보에게 나라를 절대 맡길 수 없습니다.
전광훈과 손을 맞잡고, 전광훈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전광훈의 연설을 달달 외워 정립한
김문수 철학과 사상의 수준이 어디 가겠습니까?
이런 국가관과 국민, 인권에 대한 시선으로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또 어제 보도에 따르면,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각 대선 후보들에게 질의했던 '10대 인권 의제'에
김문수 후보만 아예 답변도 보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중에는 계엄법 개정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윤석열 내란에 끝까지 동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그런가하면 리틀 윤석열 이준석은
공중파 TV토론에서 저급하고 폭력적인 발언으로 온 국민을 모욕하고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고 제대로 사과도 할 줄 모릅니다.
이준석의 뻔뻔한 변명은 불법 계엄이 '경고성'이었다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궤변과 같은 논리입니다.
불법 계엄은 불법 계엄인 것처럼,
전 국민 대상으로 한 혐오 발언은 혐오 발언일 뿐,
허위를 허위로 덮어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리틀 윤석열 이준석은 더이상 허위사실 공표를 중단하십시오.
즉각 대선 후보 사퇴하고 정치 그만둬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대선은 내란 종식이냐 내란 연장이냐를 결정짓는 선거입니다.
이재명의 '진짜 성장경제'로 나아갈 것이냐
김문수의 '내란 폭망경제'로 추락할 것이냐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대한민국 위기극복의 적임자, 이재명을 선택해 주십시오.
이재명은 국민의 유능한 일꾼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주십시오.
투표해야 내란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투표해야 진짜 대한민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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