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서울꿈의숲에서 <강북을X성북을 합동유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북서울꿈의숲을 파랗게 물들여주신 수많은 시민들을 바라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세를 다니다보면 시민들께서 "도대체 저렇게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무도한 세력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 얼굴을 들고 국민의 지지를 요구할 수 있냐"고 답답함을 토로하십니다.
그래도 저는 여전히, 역사와 국민을 믿습니다. 우리에겐 정말 유능하고 준비된 도구가 있고, 내란세력이 아무리 날뛰어도 우리에겐 이재명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3년 전, 우리가 흘린 눈물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저부터 더 간절한 마음으로 끝까지 뛰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