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산동 경로당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께 인사드렸습니다.
손을 꼭 잡아주시며 전해주신 한마디 한마디에서 어르신들의 지혜와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느낍니다. “잘 될 테니 걱정 말라”는 따뜻한 말씀도 많았지만,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간절한 마음으로 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점심 후에는 선거운동 첫날부터 오늘까지 11일째 함께해 주신 1조 선거운동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더워진 날씨 속에서도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라는 말씀에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믿음, 반드시 "진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끝까지 진심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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