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아역 버스정류장 중앙차로에서 출근 인사를 드렸습니다.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버스를 보며 오늘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무탈하고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버스를 기다리는 분들, 창 너머 승객분들 그리고 버스기사님들과 눈을 마주치고 손을 흔들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한 시민께서는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힘차게 외치며 다가와 함께 춤을 추어주셨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나날이지만, 선거를 축제처럼 만들어주시는 시민분들 덕분에 오늘도 큰 힘을 얻습니다.
이 길의 끝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오늘도 절박한 마음으로 강북을 곳곳을 누비겠습니다. 위대한 대한국민의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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