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25. 5. 18) 미아역에서 출근 인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국립5·18민주묘지에 다녀오며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다시는 불의한 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나라,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가슴 깊이 다짐했습니다.
진짜 대한민국까지 이제 단 16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내일도 간절한 마음으로 뛰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광주에 있는 동안 강북을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파란 물결을 만들어주신 자봉이 여러분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 진심으로 존경하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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