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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수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 마이크를 잡을 수 없었지만...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1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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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모여 가까스로 첫 집중유세를 마쳤습니다. 유세 예정 시간이었던 6시 30분,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 마이크를 잡을 수 없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유세송만 틀고 모여주신 분들과 신나게 춤을 추다 보니 금세 하늘이 비구름을 밀어냈습니다. 많은 당원 동지와 시민분들께서 삼양동사거리를 파랗게 물들여주신 덕분입니다.


    한 시민께서는 건물 옥상에서 유세를 끝까지 지켜보며, 조용한 손짓으로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목소리를 내지 않아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보내주시는 진심이 전해졌던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해 주신 선거운동원분들, 시구의원님들 그리고 자봉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있습니다.


    유세를 마치고 나서도 사무실까지 걸어오며 송천동 골목골목을 누볐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주말 저녁, 우리 지역 상가 곳곳에 다시 활기가 넘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랍니다.


    오늘 집중유세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모여 6월 3일,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열 것입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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