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차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
극우내란후보 김문수가 윤석열 전광훈 극우내란 선동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있습니다.
김문수 선대위는 어제 내란수괴 윤석열의 변호인이자 전광훈당 출신 석동현 변호사를 시민사회특별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석동현 변호사는 “12.3계엄은 내란이 아닌 소란”이라는 망언을 내뱉은 인물입니다.
전광훈을 두고는 “그의 기세를 하나님 말고는 꺾을 수 없다"라며 추켜세웠고,
전광훈 김문수가 창당한 자유통일당 총선 후보 출마 이력까지 있습니다.
윤석열-전광훈-김문수로 이어지는 극우 내란 세력의 총 결집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동현 뿐 아니라, 12.12 군사반란의 주동자 정호용 전 국방장관도 선대위에 영입했다 논란이 되자 뒤늦게 취소했습니다.
이틀전 김문수 후보의 계엄사과는 역시나 윤석열식 개사과였고,
국민의힘 쿠데타정당 DNA는 감출 수 없습니다.
김문수 후보에게 묻습니다.
김문수 후보의 최종 목표는 대선이 아니라
내란수괴 윤석열 구하기, 국민의힘-자유통일당 합당 아닙니까?
김문수 후보는 선거운동을 다닐 때가 아닙니다.
당무우선권을 발동하여 내란을 일으킨 1호 당원 윤석열 제명 조치부터 해야 합니다.
윤석열 탈당 군불떼기는 ‘위장 탈당쇼’에 불과합니다.
김문수 후보는 윤석열에 ‘탈당 구걸’ 중단하고, 즉각 제명하십시오.
윤석열 정권 3년간 대한민국 경제는 폭망했고, 12.3계엄으로 끝장까지 내몰렸습니다.
어제 발표된 KDI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은 0.8%로,
지난 2월 전망치에서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0%대 경제성장률은 1980년 오일쇼크, 1998년 IMF, 2009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외에는
대한민국 역사에 없던 일입니다.
김문수 후보는 윤석열 경제 파탄의 공범입니다.
불과 한달전까지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부 장관이었습니다.
계엄 이후에는 청년실업률도 급증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이 지표들을 보고도 다시 국민들께 표를 달라 말할 염치가 있습니까?
경제 파탄의 주범, 김문수와 국민의힘을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경제의 명운을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국민후보 이재명이 극우내란후보 김문수를 반드시 이깁니다.
대한민국 위기 극복의 적임자 이재명이 경제무능 후보 김문수를 반드시 이깁니다.
민주당과 선대위가 끝까지 필승을 향해 뛰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